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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이직] 긴장을 너무 많이 해요... 면접 때 <목소리 떨리는> 취준생들 집중!

자소서, 이력서, 수상, 어학 다 준비가 되어서류합격은 항상 두렵지 않습니다. 하지만, 면접만 생각하면 그렇게 심장이 뛰고불안해 면접 당일에는 펑크를 내고 싶고.도망도 가고 싶습니다. 대면 면접 안 하고 붙을 수 있는회사 없을까요? 네, 없습니다. 어차피 회사에 입사하면 얼굴 보고 얘기하고일도 해야 합니다. 대면 면접 안 보는 회사는 없습니다. 면접 볼 때 떨지 않는 방법? 이것도 없습니다.하지만 대면 면접에서 합격하는 노하우는알려드릴 수 있습니다. A씨는 인사를 하는 순간부터 많은 긴장을 하여입매가 덜덜 떨렸습니다. 의자를 꺼내 다시 앉을 때도드르륵 소리가 들렸으며, 눈을 마주치고 인사를 나누면서도 동공이 흔들릴 정도로 많은 긴장을 하고 있던면접자입니다. 질문에 대한 대답을 할 때도말 끝이 미세하게 떨..

취업과 이직 2024.10.09

[취업/이직]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있으신가요?" 이렇게 대답하면 90% 확률로 합격합니다.

면접이 막판 뒤집기라고 하니까서류에서의 좋은 이미지가 면접에서 한 순간에다 엎어질 수 있는 걸까? 하는 두려움도 생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막판 뒤집기는 기회로 생각하세요.마지막 최후의 평가가 아니라 기회입니다. 면접이 최종이라고 했지만.최종을 망쳤다고 생각했을 때, 어느 지원자는또 내 인생은 끝난 건가? 라는 생각을 할 것 같습니다. 세상은 단판승이 아닙니다.기회는 시도하는 만큼 몇 번이고 주어질 수 있습니다.매 순간 지금이 마지막은 절대 아닙니다. 면접에서 지원자를 보고 싶다고 하는 건이미 절반 이상을 해낸 것도 맞습니다. 회사 또한 사람을 뽑는 건 힘든 일입니다.면접이 잦아지는 건 회사측도 손해가 많습니다. 업무를 했을 때 자사의 수익을 낼 수 있는 시간을회사에 맞는 직원을 찾기 위해 투자를 하는..

취업과 이직 2024.10.02

[취업/이직] '간단한 자기소개' 정말 간단하게 했는데? 불합격 했습니다.

자소서 어떻게든 완성은 했습니다.만족스럽지는 않지만 완성은 한 것 같습니다. 지원서도 넣고, 서류 합격도 몇 군데 되어서.면접 날짜와 스케줄도 빼곡하게 채웠습니다. 그럼 이제 면접을 준비해야 합니다.사실 자소서는 얼굴을 보지 않고 나에 대한 얘기를하는 것이었기 때문에 사실 귀찮고, 오래 걸리긴 했어도 긴장은 안 했죠. 하지만 누군가 앞에서 얘기해야 할 때는친구 앞이더라도 긴장이 많이 됩니다. 상대가 나를 평가하는 사람이라면 더욱그렇게 됩니다. 작아지고, 주눅이 들고.자신감이 없어집니다. 하지만, 그래도 어떡하겠어요.취직을 하는 과정에서 면접은 꼭 거쳐야만 하는 관문이니까요. 저는 nn번의 이직을 하면서 가장 재미없던 건자소서 입사 후 포부에 쓸 말이 없어, "뽑아만 주신다면뭐든 하겠습니다." 쓰는 것보다..

카테고리 없음 2024.09.04

[ 취업/이직 ] 중소기업 마케팅부서 1차 합격했습니다. 면접 준비 어떻게 해야 할까요?

7년 전 저는 유명 재수학원에서 풀타임 아르바이트를 반 년간 했었습니다.재수학원 업계에는 가십인지 팩트인지 모르는 도시전설 같은이야기가 하나 있습니다."학원에서 가장 인기있는 강사는 수능 한 달 전 퇴사를 한다.""대학 졸업장이 없어, 수능 보러 간다고."학생들을 잘 가르치는 일타 강사들 중 누군가는대학교 졸업장도 갖고 있지 않다는 소문. 구전되는 소문 말고 기록이 남아있는 '진짜 이야기'도 하나 들려드리겠습니다. 2023년 한국프로야구의 정규시즌 우승은 물론엘지 트윈스의 29년만의 우승을 이끈'염경엽 감독'은 선수 시절에는 딱히  유명하지 않았습니다.대주자와 대수비로만 출전을 하면서 2년간 안타를 1개도 치지 못 했습니다.역대 최하위 통산 타율이라는 꼴찌의 기록까지 가지고 있는(현재 한국프로야구에서 1..

카테고리 없음 2024.08.07

[취업/이직] 지잡대 출신입니다. 지상파 방송국 인턴 최종합격했습니다.

지하철로 갈 수 있고? 지역번호는 031을 씁니다.하지만 학교 이름을 대면 아무도 알지 못 합니다.031을 쓰니 수도권이구나.지하철역이 있으니 통학을 하겠구나. 학교 이름을 대면 10명 중 1명도 모르는저는 그런 대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좋게 말해 수도권이라고 하고 하지.사회로 나온 순간 제가 다닌 학교는 흔히 말하는이름도 위치도 어디인지 모르는'지잡대'였습니다. 이 지잡대가 제가 세 번의 시도 끝에 들어가게 된 대학이었습니다.이전에는 전문대를 다니고 있었고.전문대 이전에는 전문학교를 다니고 있었습니다. 전문학교가 뭔지 모르고 학사와 비슷한 취득을 준다고 하기에대학교구나 하는 생각으로 480만원의 대학등록금을 넣었다가오티를 다녀오고 부모님에게 말도 안 하고 입학 취소를 해380만원만 돌려받고 재수학원을 들..

카테고리 없음 2024.07.24